사실, 타오나스를 하나 따로 운용하고 있어서 별도의 파일관리 앱은 설치하지 않으려고 했는데, 근질근질한 걸 참다참다 정신을 차려보니 이미 설치를 끝낸 상태였다. 시험삼아 아이패드의 사진을 동기화 시켰는데, 생각보다 성능이 잘 나와서 어쩔까 고민을 하고 있다. 하긴, J1900 과 E3 1265L… 못해도 두 체급은 넘게 차이가 날 테니, 파일 스테이션에 비해 NextCloud 쪽이 무겁다 해도 더 빠를 […]

리버스 프록시는 여러모로 좋다. 보안도 튼튼해지고, 로드 밸런싱도 되고, SSL 설정도 간편해진다. 거의 무안단물급. 물론, 노드가 하나 더 생기는 셈이니 그만큼 자원은 더 먹겠지만… Certbot 을 설치해서 Let’s Encrypt 인증서를 설치한다. 리버스 프록시 서버에만 SSL 을 적용하면, 그 밑에 물려있는 서버는 URL 정도 말고는 신경 쓸 게 없다. Certbot 설치 Let’s Encrypt 를 이용하여 인증서 […]

여러가지 서비스를 하나의 NAS 에서 운영하면 접속 방법의 관리가 귀찮아진다. 보통은 포트포워딩을 이용해서 관리하는데, 웹 서비스의 개수가 늘어나고 SSL 설정까지 하면, 포트포워딩으로는 여러가지 귀찮은 일이 생긴다. 하지만, 리버스 프록시 서버를 설정해서 80번과 443번 포트를 열어두면, 간단하게 서버네임 – 서브도메인, 도메인 – 을 이용해서 각 서비스로 연결 할 수 있다. 검색해보니 리버스 프록시로 아파치보다 NginX 를 […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