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입한 지 벌써 몇 년이 지난 마우스. 모든 면에서 평범하고 그저 그렇다. 몇 안되는 장점은 바닥을 그렇게 가리지는 않는다는 점과, 약간 도톰한 모양과 배터리 2개 분의 무게 덕분에 꽤 기분 좋은 중량감이 느껴진다는 점이다. 내 느낌으로는 웬 고장이 이리도 많이 나나 싶지만, 내구성은 그렇게 나쁜 것 같진 않다. 오래 쓰기도 썼고, 다른 마우스라도 이 정도 […]